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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손으로 키운 천연 수세미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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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6-25 18:39 조회1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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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행복플러스입니다!

이번에 우리 훈련생들이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자체 생산품인

천연 수세미를 직접 만들어보기 위해 아주 스페셜한 프로젝트를

시작했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d(^^)b

씨앗을 고르는 것부터 초록빛 밭을 일구기까지 땀방울과 웃음이 가득했던

그 기나긴 여정을 지금 바로 들려드릴게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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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먼저 잘 말린 수세미 속에서 씨앗을 꺼내는 작업부터 시작했습니다!

작고 까만 씨앗들을 하나하나 모아 촉촉한 키친타올 위에 올려두고 싹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요~

며칠 뒤 정말 신기하게도 작은 새싹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습니다!

훈련생들은 종이컵에 흙을 담고 갓 태어난 수세미들을 조심조심 심어주었답니다.

혹시라도 다칠까 조심스럽게 만지는 모습에서 수세미를 향한 애정이 느껴졌어요 d(^^)b


종이컵 안에서 햇살을 받으며 아기 식물로 적당히 자라난 녀석들을 위해

더 넓은 새 보금자리도 준비했는데요~

화분으로 옮겨 심은 뒤에는 매일 물도 주고 성장 상태도 살펴보며 열심히 돌봐주었는데요~

 하루가 다르게 커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.

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"이제 밭으로 가도 되겠는데?" 싶을 정도로 튼튼하게 자라나 있었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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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대망의 밭 이사 날!

생각보다 힘이 많이 드는 작업이었지만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 주었는데요~

정성껏 준비한 밭에 수세미를 옮겨 심는 모습이 어찌나 진지하던지, 꼭 농부가 된 것 같았답니다!


드디어 화분에서 튼튼하게 자란 식물 수세미들을 우리가 땀 흘려 만든 뒤뜰 밭에

조심조심 옮겨심어 주는 대망의 이삿날을 맞이했습니다!

밭에 거름을 주고 시원한 물도 듬뿍 주며,

영양분을 빼앗아 가는 잡초들도 하나하나 제거해 주었는데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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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훈련생들의 사랑을 먹고 자란 수세미들이 밭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!